FNC (9) 썸네일형 리스트형 "초아가 선택한 새 소속사 대표, AOA 설현한테 호통쳤던 사람이다" 그룹 AOA 출신 초아가 새로운 소속사를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초아가 선택한 곳은 신생 연예기획사로,과거 초아가 있었던 FNC엔터테인먼트 출신 인사가 대표로 있다. 지난 21일 마이데일리는 "초아는 FNC엔터테인먼트 창립 멤버이자 상무였던 김영선 대표가 세운 신생 기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 김 대표는 FNC엔터테인먼트 재직 시절 그룹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엔플라잉, 배우 정해인 등 소속사 간판스타들을 발굴하고 기획한 인물"이라고 보도했다. 초아는 새 소속사인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의 1호 연예인이 된것이다. 초아는 2012년 AOA로 데뷔한 뒤 2017년 팀을 탈퇴했으며, 이후에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러한 가운데 21일 커뮤니티에서는 초아 새 소속사 대.. "현재 불안하고.." 'AOA 집단 괴롭힘' 경찰 내사 들어가자 권민아가 보인행동 AOA 시절 멤버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것과 관련해 배우 권민아 측이 경찰 조사를 거절했다. 13일 엑스포츠뉴스는 경찰 내사 관련 권민아 소속사 우리액터스 관계자의 말을 보도했다. 관계자는 "권민아와 소속사는 해당 사건에 대해 이미 조사를 거절한 상황"이라며 "당사자가 원하지 않는다. 현재 불안정한 상태인데 사태가 계속 커지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권민아가 최근 SNS에 AOA 활동 당시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고 계속되는 폭로에 AOA 팬이 해당 일을 국민신문고에 민원제기를 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해당 민원 관련해 서울 강남경찰서가 내사에 착수했다. 그러나 현재 권민아는 AOA 시절 몸담았던 FNC 관계자들에게 사과를 받고 SNS 계정을 지운 상태다. 또 '극단적 시도'했던 AOA 민아..결국 모두에게 이런 말을 남겼다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에 관해 사과를 전했다. 지난 11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께서 걱정과 응원을 해주셨는데 또 한 번 실망을 끼쳐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말했다. 그는 한성호 회장과 만남이 있었다며 "저는 FNC를 AOA를 정말 좋아했는데 이 문제 때문에 AOA를 그만두게 된 게 너무 슬펐고 너무 힘들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오늘 회장님 말씀을 들으면서 회장님 진심을 느낄 수 있었고 그냥 이렇게까지 되어버린 게 너무 후회되네요"라고 했다. 끝으로 그는 "저를 걱정해 주셨던 팬분들과 지인, 가족들‥또 저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AOA 팬분들께도 너무 죄송하고. 앞으로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반성하며 열심히 치료받겠습니.. “AOA '민아'가 놓인 상황에 많은 공감을 받고 있는 한 네티즌의 일침” AOA 출신 권민아가 멤버들과 소속사를 상대로 폭로전을 하고 있는중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많은 사람의 우려를 받고있다. 이후에 한 네티즌의 권민아를 향한 글이 많은 공감을 받았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서는 '공감 많이 받고 있는 민아 상황 일침'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현재 5만 조회 수를 기록했고, 댓글이 600여 개나 달렸다. 이 글의 원출처는 디시인사이드 AOA갤러리로 여러 사람에게 많은 공감 사 각종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에 인기 게시글로 공유됐다. 글쓴이는 "'이제 그만 좀 하지'라고 말하는 XX들이 제일 역겨움"라며 "처음부터 민아는 일관되게 '진실된 사과' 이거 딱 하나 원함"라고 말했다. 글쓴이는 "지민은 은퇴에 타멤도 피해 봤으니 그만하라고? 민아가 얻은 게 뭔데"라며 "민.. "권민아 호소 방관 탓?" FNC엔터, 결국 이렇게.. 전 AOA 멤버 권민아의 극단적 시도 이후 사과문을 발표한 FNC엔터테인먼트 주가가 곤두박질 치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2시 45분을 기준으로 FNC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날보다 300원(5.01%) 떨어진 5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주가가 한 번에 5% 이상 떨어질 경우 '급락'이라는 표현을 쓴다. FNC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앞서도 꾸준히 하락세를 보였지만 급락에는 이번 사건이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최근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AOA는 최근 전 멤버 권민아의 잇단 폭로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권민아는 지난 8일에도 "난 억울하게 안 갈래. 신지민, 한성호, 김설현 잘 살아라"라면서 "저 사람들 말로 담을 수 없을 만큼 쓰레기 같은 사람"이라고 한 뒤 극단적 시도를 또 .. "멤버들이 많이 힘들었다"..'민아'가 '초아'와 있었던 일을 언급했다 AOA 출신 민아(권민아)가 팬들이 모여있는 대화방에서 같은 팀 멤버였던 초아를 언급해 화제가 되고있다. 8일 커뮤니티 '더쿠'에 민아가 팬들이 모여있는 고독방에서 초아를 언급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고독방은 글은 올라오지 않고 연예인 사진이 올라오는 오픈채팅방이다. 민아는 고독방에 "솔직히 초아 언니도 어떻게 보면 예민함도 있고 일에 관한 완벽주의 성격이라 본인도 힘들고 힘든 성격 맞다"라며 "멤버들이 많이 힘들어했어. 나도 정말 힘들었고 자세한 건 말 안 한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나는 초아 언니가 좋아 너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누구나 있다"라며 "하지만 그래도 그 언니는 티라도 내고 아닌 건 아니고라고 말할 수 있는 맏언니였다. 나도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민아는 지민때문에 회사와 재계약을 .. "너무너무.."민아가 '극단적 선택' 시도 전 남긴 메시지가 확인됐다 지난 8일 그룹 'AOA' 출신 민아(권민아)가 극단적 선택 시도했다. 당시에 민아는 팬들과 소통하는 '고독방'에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겼던 것으로 확인됐다. 민아는 해당 카톡방에서 지난 8일 오후 10시경 '너무너무 고맙고 미안해', '나 잘게', '행복한 데로 가고 싶어'라는 메시지를 짧게 남겼다. 같은 날 민아 소속사 '우리액터스' 측은 "현재 권민아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황이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앞서 민아는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단적 선택 시도를 암시하는 사진을 올리면서 "난 억울하게 안 갈래. 신지민 한성호 김설현 잘 살아라. 우리 엄마 언니 가족들은 말 한마디 못하고 죄도 없이 울겠지. 정신적인 피해 보상 .. "현재 '민아'는 정신적으로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배우 권민아의 측근이 권민아 상태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지난 6일 권민아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손목 상처를 공개해 많은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소속사 측은 오늘 벌어진 일이 아니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날 권민아는 인스타그램에 손목 상처를 꿰맨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업로드했다. 그는 앞서 AOA 활동 시절 리더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한 것에 대한 폭로 이후의 이야기를 게재했다. 권민아는 우울증, 불면증, 대인기피증, 사회 불안증 등 자신이 앓고 있는 병명들을 나열 했었으며, "스트레스로 수십 번 쓰러지고 아직도 쓰러진다. 근데 나을 거다. 악착같이 나아서 앞만 보고 살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서 "근데 FNC라는 회사도 그렇고 그 상대방 언니도 그렇고 진심 어린 사과 한마디가 그렇게..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