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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권민아 호소 방관 탓?" FNC엔터, 결국 이렇게..

 

 

 

 

 

전 AOA 멤버 권민아의 극단적 시도 이후 사과문을 발표한 FNC엔터테인먼트 주가가 곤두박질 치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2시 45분을 기준으로 FNC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날보다 300원(5.01%)

 

떨어진 5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주가가 한 번에 5% 이상 떨어질 경우 '급락'이라는 표현을 쓴다.

 

FNC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앞서도 꾸준히 하락세를 보였지만 급락에는 이번 사건이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최근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AOA는 최근 전 멤버 권민아의 잇단 폭로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권민아는 지난 8일에도 "난 억울하게 안 갈래. 신지민, 한성호, 김설현 잘 살아라"라면서

 

"저 사람들 말로 담을 수 없을 만큼 쓰레기 같은 사람"이라고 한 뒤 극단적 시도를 또 했다.

 

여태까지 묵묵무답으로 일관하던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결국 지난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권민아의 건강 회복을 바라며 깊은 사과를 드린다"며 "쏟아지는 말들에 조목조목 해명과 반박,

 

시시비비를 공개적으로 가리는 것은 되려 자극적인 이슈만을 양산할 뿐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