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AOA 출신 초아가 새로운 소속사를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초아가 선택한 곳은 신생 연예기획사로,과거 초아가 있었던 FNC엔터테인먼트 출신 인사가 대표로 있다. 지난 21일 마이데일리는
"초아는 FNC엔터테인먼트 창립 멤버이자 상무였던 김영선 대표가 세운 신생 기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 김 대표는 FNC엔터테인먼트 재직 시절 그룹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엔플라잉, 배우 정해인 등 소속사 간판스타들을 발굴하고 기획한 인물"이라고 보도했다.
초아는 새 소속사인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의 1호 연예인이 된것이다.
초아는 2012년 AOA로 데뷔한 뒤 2017년 팀을 탈퇴했으며, 이후에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러한 가운데 21일 커뮤니티에서는 초아 새 소속사 대표인 김영선 씨 일화가 관심을 끌고있다.
이날 커뮤니티 더쿠에는 "초아 소속사로 알려진 신생 기획사 대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여기에는 지난 2014년 tvN에서 방송된 '청담동 111' 화면이 캡처돼 있었다.
당시에 방송에서는 그룹 초아, 설현(김설현) 등 AOA 멤버들이 출연했다.
당시 FNC엔터테인먼트 이사였던 김영선 씨는 설현에게 정색을 하면서 "설현이 너 살찐 거 같다?
몸무게 몇 kg 나가?"라고 물었다. 설현은 머뭇거리면서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러자 김영선 씨는 "50kg 넘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잠시 뒤 설현은 "네. (살쪄서) 죄송합니다"라고 답했다.
김영선 씨가 출연했던 과거 방송 캡처 이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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