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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화장품 유통기한 확인 안하고 사용하면 이렇게 됩니다"..피부 뒤집힌 홍영기

 

 

 

얼짱 출신 크리에이터인 홍영기가 유통기한이 1년 이상 지난 화장품을 사용한 후 뒤집힌 피부

 

피부 상태를 공개해 놀라움을 주고있다.

 

지난 1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년 지난 화장품 쓰지마라.피부 난리났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 홍영기의 얼굴에는 피부트러블로 인해 전체가

 

붉어진 모습이었다. 홍영기가 사용한 화장품에는 "2019년 5월 29일까지" 라는 문구가 새겨져있었다.

 

 

 

 

 

 

홍영기는 해당 화장품의 유통기한이 약 1년 가량이 지난 것을 인지하지 못한 채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된다. 지난 2일 홍영기는 여전히 피부 트러블로 붉어져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녀는 "유통기한 지난 제품 쓰고 피부 뒤집힌 지 3일 째. 이번 년도

 

가장 안 좋은 피부를 지녀봄"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홍영기는 "송악으로 진정 중인데 결과를 알려드리겠다. 돌아와 피부야"

 

라면서 속상함 마음을 보였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부가 뒤집혀도 예쁘다", 

 

"진짜 속상하겠다", "유통기한 꼭 확인해야 해요"라는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홍영기는 현재 유튜브 채널 '영기 tv'를 운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