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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현재 '구치소'에 있는 '정준영'..인스타가 심상치 않다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특수 준강간) 등의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정준영 SNS에

 

꾸준히 댓글이 달리고 있는걸로 전해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예인 정준영 인스타그램 댓글 근황'이라는 글이 게재되면서 화제가 되고있다.

 

현재 정준영은 구속 상태로 재판을 진행 중에 있으며, 미결수(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로 구금되 형사 피고인)

 

신분으로 구치소에 구금된 상태이다.

 

 

 

 

 

 

 

 

물론 그의 상태로는 전혀 SNS를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약 1년 전 마지막으로

 

그가 인스타그램에 "공기가 부러운 이곳"이라며 올린 게시물에는 최근까지 팬들이 댓글을 

 

계속 달고 있는 상황이다.

 

 

 

 

 

 

그의 과거 게시물에는 "I miss you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정준영.. 그리운 목소리..

 

이별 10분 전.. 너무나 조아하는 노래...보고 싶다 정준영.. 잘못은 잘못이고

 

난 그냥 니가 나의 스타라서 좋고ㅠㅠ 꼭 다시 볼 수 있기를", "Miss you so much(너무 그리워)",

 

"오빠 진짜 보고 싶어요. 그러게 그런 잘못은 하지 말지. 그런 기분 있잖아요.

 

오빠가 그런 잘못을 해도 오빠를 싫어할 수 없는 거.. 어떻게 등 돌려요 내 스타인데.

 

오빠 충분히 자숙하면서 나중엔 웃는 얼굴로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등의 댓글이 최근까지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