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성규가 드디어 선(?)을 넘고야 말았다.
지난 18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에게 받은 DM 캡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사진과 함께 "입대를 앞둔 한 팬분께 남긴 애정 어린 덕담"이라고 말했다.
팬은 장성규에게 "형 저 모레 군대 가는데 선 넘은 응원 한 번만요!!"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장성규는 "동생 화이팅하고 말뚝 박으삼"이라고 답해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장성규…드디어 선 넘음" "말뚝 박은 난 뭐가 돼‥"
"하준이 군대 갈 때도 그 말 나오나 보자" "ㅗㅜㅑ 이건 좀 빡세게 넘으셨…"
"눈 감아봐 동생~~~ 캄캄하지? 그게 남은 군 생활이야~^^"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성규는 "집이 어려워 도움을 달라"는 팬에게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으나
죄송하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 말로만 응원해 죄송하다"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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