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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하트시그널3 김강열, "그냥 놀다보니..." 버닝썬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인 '김강열'이 클럽 버닝썬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1일 밤 김강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의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김강열은 '하트시그널' 출연자 박지현에 관한 질문에 "지현이 얘기는 지현이한테 물어보세요"라고 대답했다.

 

이어 클럽 버닝썬에 관련한 질문을 하자 "제가 다 말씀드리겠다. 버닝썬이 뭐냐면 제가 버닝썬 사건에 관련 있는 게

 

아니라 그냥 놀다 보니까 클럽에 갈 수 있지 않냐. 그냥 거길 간 거다"라고 설명하며 해명했다.

 

 

 

 

 

 

 

 

앞서 그는 4년 전 일행들과 클럽 버닝썬을 방문해 논란이 됐다.

 

이어서 그와 그의 일행은 클럽 내 사람들과 시비가 붙는 바람에 물리적인 충돌이 일어났다.

 

당시 그는 벌금형의 처벌을 받았으며 방송 출연과 동시에 해당 사건이 논란되자 지난 6월

 

그는 "당시 여자친구를 보호하려던 마음이 지나쳤다"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김강열'은 '박지현'과 하트시그널3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은 커플이며

 

현재는 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