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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유행처럼 번진 '사과문'..사과 안해도 되는 'NO뒷광고' 유튜버 10

 

 

 

 

'뒷광고' 논란이 심화되자 정직하게 규정을 지키면서 유튜브 활동을 한 유튜버들에게 관심이 집중된다.

 

최근 유튜브와 소셜미디어(SNS) 등에서는 인플루언서들이 '내돈내산'을 콘셉트로

 

광고 수익을 챙겨왔다는 사실들이 알려지면서 크게 논란이 됐다.

 

이는 유튜버와 광고주는 그동안 별도의 광고 표기 없이 제품을 노출시키면서 자연스럽게 돈을 번 것과 다름 없으며,

 

시청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기만했다고 느끼거나, 배신감을 느낄 만한 상황이다.

 

때문에 유튜브 인기 목록에는 '죄송합니다'를 제목으로 한 사과 영상이 줄을 잇기도 했다.

 

대부분 유튜버들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규정을 잘 알지 못했다", "광고임을 밝히지 않았던 적이 있다",

 

"광고가 시청자들 구매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문제임을 미처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했다",

 

"간과하고 있었다" 등의 내용으로 사과했다. 이번 논란이 점점 커지자 '진짜로' 광고가 아니었거나,

 

정확하게 광고를 표기했던 유튜버들 마저도 불똥이 튀었다. 하지만 이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뒷광고' 논란을

 

끝을냈다. 현재 지금까지 뒷광고와 관계 없다고 못 박은 유튜버들을 정리해 보았다.

 

 

1. 입짧은 햇님

 

 

 

"딱 한 번만 말씀드릴게요. 알잖아요. 아실 거예요. 저 쫄보라 (뒷광고 이런 거) 잘 못합니다"

 

 

2. 유디티TV

 

 

 

 

3. 봉길이

 

 

 

 

4. 나도

 

 

 

 

5. 우니의 끼니

 

 

 

6. 얌무

 

 

 

7. 아옳이

 

 

 

 

8. 엔조이 커플

 

 

 

9. 승우아빠

 

 

 

10. 신세경

 

 

 

 

사실상 뒷광고 논란의 원인이였던 슈스스 한혜연, 강민경이 사과를 하는 동안 신세경, 한예슬

 

오히려 유튜브 이미지를 상승시켰다. 특히나 신세경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부터 영상 제작까지 직접 참여하면서

 

팬들과 소통을 가장 우선으로 하고 있는 일상 브이로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광고는 일절 받지 않아 실질적 수익은 0원에 가깝다고 알려져 있다.

 

10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신세경은 유튜브 조회수로 얻은 수익 또한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