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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쪽팔리지도 않나.." 벤틀리 타던 송대익, 갑자기 또?

 

 

 

 

주작 논란으로 대중의 뭇매를 맞은 송대익이 새 영상을 올려 논란이 일고있다.

 

지난 8일 송대익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마티즈'라는 제목의 영상 하나를 업로드 했다.

 

이날 송대익은 자차로 알려진 벤틀리가 아닌 마티즈를 타게 된 이유에 관해서 입장을 말했다.

 

그는 "댓글에 보여주기식으로 마티즈를 탄다는 말이 있는데 그게 아니라 콘텐츠를 하려고 산 차"라고 말하며,

 

벤틀리에 대해 "처분해야 한다. 유지비가 만만치 않다. 그리고 내 주제에 안 맞는 거 같다"고 전했다. 그리고 또

 

멈춘 시계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시계가 고장 난 거니 오해 안 하셨으면 좋겠다. 진짜 고장 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평소에 행실을 잘했으면 다 믿어주시고 이해했을 텐데 내가 입에 담지 못할 행동을 해놓고 믿어달라고

 

말하는 건 나도 웃긴 것 같다"며 그 부분에 대해서 "회피하고 싶지 않다. 이번 일이 있고 나서 나 자신한테 부끄러웠다.

 

변명 이런 걸 하고 싶지 않다"고 논란 이후에 자신의 심정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시청자 반응은 너무나도 싸늘했다. "왜 둘이 웃고 떠들고 난리임? 아무도 니 일상에 관심 없어.

 

그냥 제발 유튜브 그만 올려" "와 진짜 뻔뻔하다. 나 같으면 쪽팔리고 미안해서 안 올리고 생각할 시간 갖고 그럴 텐데

 

이렇게 방송을 올리냐" "반성한다는 놈이 살 디룩디룩 쪘네.

 

맘 편히 집구석에서 빈둥거리면서 먹고 놀기만 했나 보네" "그 와중에 이런 걸로 컨셉 잡고 찍는다고 시청자들

 

그냥 개무시하는 거구나" "나는 이런 사람 안 돼야지" "마티즈? 마티즈 끄는 사람들 자숙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건가"

 

"뭐하냐 얘" "재미도 없고 진짜 자기가 잘못한 짓을 모르는 듯" 등 비난하는 댓글들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