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하트시그널'3 최종 커플 김강열(26) 씨, 박지현(24) 씨는 알고보니 연인 사이가 아니었다.
10일 마이데일리는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 최종 커플이 된 김강열·박지현이 연인 사이가 아닌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실 커플이 아닌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으며,
한 연예계 관계자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 외모가 워낙 출중해 업계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강열·박지현은 현실 커플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서민재·임한결, 천인우·이가흔 등이 스페셜 편에서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전한 것과 달리 두 사람은 별다른 언급 없이 함께 촬영을 했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지난달에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강열·박지현 데이트 목격 사진도 올라왔다.
당시 두 사람은 카페 테라스에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목격자는 "서로 주변 의식을 많이 하는 것 같았다"며 "진짜 커플 같았다"라는 말들도 있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현실 커플이 아니었다. 박지현 씨는 '하트시그널3' 종영 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김강열 씨도 본업인 의류 업종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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