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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먹뱉하며 연속 30시간 촬영".. '먹방 BJ'들의 충격적인 실체가 드러났다

 

 

 

최근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다 먹어 치우면서 인기를 끌고있는 몇몇 먹방 BJ들이

 

음식을 다 먹지않고 뱉어내는 소위 '먹뱉' 논란에 휩싸여 주목을 받고있다.

 

이러한 일은 한국 뿐만이 아니라 중국에서도 비슷한 논란이 일어났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중국 내에서 인기를 끌고있는

 

먹방 BJ들의 실체를 파헤쳐내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체는 한꺼번에 많은 음식을 먹는 콘텐츠 등으로 인기를 끌고있는

 

몇몇 BJ들의 영상 속에 숨겨진 뒷모습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몇몇 유명 BJ들은 엄청난 양의 음식을 먹는 콘텐츠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최대 30시간까지 촬영하는 경우도 있다.

 

한 유명 BJ는 음식을 한꺼번에 쌓아둔 후 여러번에 걸쳐 나눠서 먹으며 장시간 촬영한다고

 

밝혔다. 장시간에 걸쳐 음식을 끊어서 먹은 후에 편집을 통해서 시청자들에게는 한 번에

 

먹은것처럼 보이게 한것이다. 또 이들 중 대다수는 최근 논란이 되고있는 음식을

 

다 먹지않고 뱉는것에 대해서도 시인했다고 전해졌다.

 

 

 

 

 

그리고 얼마 전 중국 국가 주석 시진핑은 먹방이 음식 낭비 현상을 일으킨다면서

 

먹방 콘텐츠에 대한 규제가 시작됐다. 이에 따라서 몇몇 유명 BJ들이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음식을 낭비한다는 지적에 대해 해명을 하기 위해서 이런 사실을 밝힌 것으로 보고있다.

 

한편, 국내에서는 몇몇 유명 먹방 유튜버들이 '먹뱉' 혹은 '끊어 먹기' 등등 논란들에 휩싸이면서

 

많은 비난을 받고있는 상황이다. 이들 중 몇몇은 해명을 했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