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블랙팬서’의 히어로 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그의 친구이자 동료인 배우 조시 게드가 공개한 문자 메시지 하나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30일 새벽(한국시각) 조시 게드는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에 채드윅 보스만이 생전 자신에게
보낸 장문의 문자 메시지 캡처본을 올렸다. 조시는 "내 트위터 침묵을 깨고 아름다움을 공유한다"면서
"이것은 훌륭하고 일생에 한 번뿐인 재능을 가졌던 채드윅 보스만의 마지막 메시지 중 하나였다"고 전했다.

조시 게드가 공개한 채드윅 보스만의 마지막 문자에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연이 우리에게 남긴 아름다움에 감사하자'라는 메시지가 담겨있어 감동을 주고있다.
채드윅 보스만이 생전 남긴 마지막 문자 메시지를 의역한 글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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