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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좋지 않은 방법이라..." 아이유가 삑사리 나지 않기 위해 하는 '특별한 행동'

 

 

 

 

가수 아이유(이지은)는 3단 고음을 잘 내기 위한 방법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25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아이유에 관한 문제가 출제됐다.

 

제작진은 "3단 고음 장인 아이유는 아침에 목을 빨리 풀기 위해 '이 방법'을 사용한다"며 문제를 냈다.

 

출연자들이 "뜨거운 물에 석청 꿀 먹기", "미역국 먹기", "북엇국 먹기" 등

 

다양한 답을 말했지만 정답은 없었다.

 

정답은 바로 "뜨거운 컵라면 먹기"였다.

 

 

 

 

 

 

제작진은 "뜨거운 컵라면을 먹으면 몸에서 열이 나 순식간에 목이 풀린다고 한다"면서

 

"그 덕분인지 아이유는 아침 일찍 리허설이 진행될 때도 '좋은날'의 3단 고음에서

 

한 번도 실수한 적이 없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제작진은 "별로 좋지 않은 방법이라 급할 때만 쓴다고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