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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노래로 평가해달라"말했던 이수-린 부부..어마어마한 근황 찍혔다

 

 

가수 린이 남편 이수와 함께 쓰는 어마어마한 작업실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업실 테라스 공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린은 휴대폰 화면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 속 테라스에 꾸며진 푸릇푸릇한 식물과 토끼 장식품이 눈길을 끈다.

 

린♥이수 부부는 작업실 이름을 '수린네스트'로 지었다.

 

이는 두 사람 이름을 한 글자씩 따서 만든 이름이다. 

 

 

 

 

 

 

앞서 지난 2009년 이수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 A양에게 돈을 주고

 

성매매한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후 방송 출연 및 새 앨범 발매로 복귀를 알린 이수는 "노래로 평가받고 싶다"면서

 

"대중이 날 좋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던 바 있다.

 

한편, 린과 이수는 10년간 친구로 지내다가 지난 2014년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