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20대 후반' 넘어서 데뷔했지만 '연기력' 하나로 뜬 배우 7인

 

 

 

1.유인나

 

 

 

 

아름다운 외모에 개성 넘치는 목소리를 지닌 배우 유인나는 늦은 나이에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1982년생인 유인나는 28살이 되던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유인나역으로 출연해 연기자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유인나는 아름다운 외모와 정비례하는 연기력으로 tvN '인현왕후의 남자' , '도깨비'

 

등의 작품에서 시청자를 홀리게 하는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2.성훈

 

 

 

두 번째 주인공인 성훈은 연기력과 비주얼까지 모두 갖춘 배우이다.

 

1983년생인 성훈 29살 나이에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2011년 SBS '신기생뎐' 아다묘

 

역을 맡았다. 이후에 SBS '열애' , KBS2 '아이가 다섯' 등의 작품들에 주연으로 등장해

 

현재 예능 프로그램 MBC 나혼자산다까지 접수하면서 활약중이다.

 

 

 

 

3.조진웅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완성형 비주얼이 되어가고 있는 배우 조진웅도 29살이라는 늦은나이에 데뷔했다.

 

1976년생인 조진웅은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선도부 차종훈(이종혁) 패거리로 등장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에 그는 tvN '시그널' , 영화 '끝까지 간다', '암살', '명량',' '완벽한타인'

 

에 출연하면서 정점을 찍고있다.

 

 

 

 

4.진경

 

 

 

 

출연작마다 신스틸러를 자처하는 배우인 진경은 29삻 스크린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1972년생인 진경은 2000년 '오! 수정' 을 통해서 처음 데뷔했으며,

 

이후에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면서 다양한 작품들에 출연했다.

 

진경은 영화 '부러진화살', '암살', '목격자' , SBS '낭만닥터 김사부2' 등에 출연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5.류준열

 

 

 

다양한 연령층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배우 류준열 역시 30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스크린을 통해서 데뷔했다.

 

1986년생인 류준열은 지난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에서 양게 역을 맡았었다.

 

같은 해 류준열은 tvN '응답하라 1988' 에서 정환 역을 맡아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6.마동석

 

 

 

 

출연작마다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대세 배우 마동석도 늦은 나이에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1971년생인 마동석은 34살 영화 '바람의전설' 에 출연, 떡볶이 동생 역을 맡아서

 

스크린에 처음 데뷔한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 마동석은 MBC '히트', OCN '나쁜녀석들', 영화 '범죄와의전쟁', '범죄도시', '신과함께'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7.허성태

 

 

 

30대 중반의 나이에 배우로 데뷔해서 성공한 스타가 바로 배우 허성태이다.

 

1977년생인 허성태는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2011년 SBS '기적의오디션에 지원해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었다.

 

35살의 늦은 나이에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한 그는 SBS '돈의화신', MBC '무신', 

 

영화 '밀정', '범죄도시'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면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