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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존재만으로..."과거 AOA 설현이 민아 SNS에 남긴 댓글

 

 

 

과거 'AOA' 전 멤버 민아가 지민·설현과 나눈 SNS 댓글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3일 네이트판에 '과거에 민아 지민·설현이랑 잘 지냈던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과거 세 사람은 서로의 SNS에 댓글을 남기며 친목을 다지고 있었다.

 

 

 

 

 

 

먼저 지민이 쓴 댓글이다. 민아가 자신이 쓴 책 '별은 밤에도 길을 잃지 않는다' 출간 소식을 전하자 지민은

 

"축하해 맹"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 드라마 출연 소식에는 "예쁘다♥ 예뻐"라는 말을 남겼다.

 

설현이 남긴 댓글도 있었다. 민아가 하트 사진을 올리자 "나도 사랑해"라고 댓글을 달았다.

 

그에 설현은 "너무 귀엽다ㅠㅠ",

 

"나도 보고 싶어 얼른 와 언니ㅠㅠ", "어디야ㅋㅋㅋ" 등 이러한 댓글에 

 

민아와 찍은 셀카 사진에는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어주는 내 사랑"이라고 남겼다.

 

이러한 댓글에 네티즌들은 갑론을박을 펼쳤다.

 

이들은 "연예인들 SNS는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는 거니 저것만 보고 알 수 없다",

 

"SNS에서만 친한 척한 것 같다", "그럼 SNS에서 서로 싫은 티를 내느냐"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그래도 이걸 보면 잘 지냈던 것 같기도 하다", "언제부터 사이가 틀어진 걸까",

 

"이때도 민아는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던 건가", "마냥 사이가 좋은 줄 알았는데", "안타깝다" 등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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