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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여리여리 끝판왕"..32kg 감량 후 6년째 요요 없는 여가수

 

 

 

가수 박보람이 32kg를 감량한 후 꾸준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 중이어서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0일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모 디자인 뮤지엄에 방문한 박보람의 모습이 담겼다.

 

박보람은 루즈한 핏의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매치했다.

 

편안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느껴지는 여리여리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과거 슈퍼스타K시즌2 시절)

 

 

 

박보람은 2010년 Mnet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에 참가하면서 알려졌다.

 

당시 TOP8까지 진출했던 그녀는 2014년 가수로 데뷔하면서 무려 32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까지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박보람은 6년째 요요없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중이다.

 

 

 

 

 

 

 

한편,박보람은 지난 3월 출연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다이어트와

 

관련된 질문을 받고 "1일5식을 아주 조금씩 나눠서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평소에 이렇게 하면 안 된다"면서 "바나나 반 개, 달걀 1개 이런 식으로

 

조금씩 먹었다"고 전해 다시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