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68만을 보유한 모델 김우현이 평소 받는 악플들에 대한 피해를 겪었다며 호소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티키타카 TIKITAKA'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탑인싸’에는 모델 김우현이 출연했다.
그녀는 "현재 남성 쇼핑몰을 오픈 준비 중이다. 제 팔로워 97%가 남성이다. 남성 언더웨어를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MC인 조현은 "평소 DM 많이 받으실 것 같다. 어떤 DM 받으시냐"고 질문했다.
김우현은 "첫 번째로 많이 받는 DM은 사람들이 제가 상처를 많이 받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항상 누나 힘내, 누나 사랑해라고 보내는 분들이 있다"고 많다.
김우현은 "두 번째는 자꾸 자기 자랑을 하는 분들이 있다. 그곳 사진을 찍어서 보내신다.
그런데 요즘에는 다행히 자동으로 모자이크가 돼서 온다"고 말했다.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양팡·임다가 이번 '뒷광고' 사건에 가장 '악질'인 이유 (0) | 2020.08.12 |
|---|---|
| "버닝썬 관계자..." 남친 말 나오자 '하늘'의 반응 (0) | 2020.08.12 |
| "백화점에서 에XXXX 남직원에게 성희롱을 당했습니다" (0) | 2020.08.12 |
| "가슴 근육이 너무 크다" 에이전트 H 몸 알고보니 '이런 상태'였다 (0) | 2020.08.12 |
| "선 너무 넘었네.." 의정부고 또 다른 졸업사진..너무 충격적 (0) | 2020.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