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미스러운 의혹으로 대표직 사퇴를 선언했던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하늘이
남자친구와 관련된 루머에 대해 설명하면서 해명했다.
지난 7일 하늘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팬으로부터 받은 DM 메시지를 공개했다.
팬이 보낸 메시지에는 "지금 남자친구분이 버닝썬 관계자라는 말도 안 되는 루머가 있다"라며
"고소해달라"는 내용이었다.

이에 하늘은 깜짝놀라며 "제 남자친구는 버닝썬 입구에도 가본 적 없다.
이런 말이 어떻게 나오는 건지 궁금하다"고 답변하면서
"제 남자친구는 관련 직종도 절대 아니고 클럽 가는 사람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늘은 학폭 의혹으로 '하늘하늘' 대표직에서 사퇴한 후 지난 7월 새로운 속옷 브랜드 'laikin'을 론칭했다.
하늘은 "내 몸을 생각하는 속옷을 고객분들과 소통하며 만들어왔다"며
"우리가 더 솔직하고 나다워질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편안한 일상을 함께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반성하다던 송대익...또 '피자'로 영상 찍었다 (0) | 2020.08.13 |
|---|---|
| 양팡·임다가 이번 '뒷광고' 사건에 가장 '악질'인 이유 (0) | 2020.08.12 |
| "고추 사진을..." 68만 유명 속옷 모델, DM 메시지 공개했다 (0) | 2020.08.12 |
| "백화점에서 에XXXX 남직원에게 성희롱을 당했습니다" (0) | 2020.08.12 |
| "가슴 근육이 너무 크다" 에이전트 H 몸 알고보니 '이런 상태'였다 (0) | 2020.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