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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설마..." 관객들 감쪽 같이 속인 '비밀의 숲' 배두나의 사진들

 

 

 

드라마 '비밀의 숲' 시리즈 히로인 배우 배두나 과거 할리우드 영화 분장이 재조명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말 안 하면 누군지 잘 모른다는 배두나 영화'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 공개된 사진들은 지난 2012년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출연했던

 

배두나의 모습을 담고 있다.

 

 

 

 

 

 

영화에서 배두나는 인종을 초월한 특수 분장으로 정말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했었다.

 

그녀는 극 중 1849년 어윙의 부인이자 백인, 1973년에는 멕시칸 여성, 2144년 동양인 손미까지 1인 3역을 연기했다.

 

정교한 특수 분장과 카멜레온 같은 배두나의 연기 때문에 배우 본연의 얼굴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웠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멋있다", "작품을 위해서는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는 배우", "프로페셔널하다",

 

"비밀의 숲도 기대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두나는 tvN '비밀의 숲 2'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