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팡이 사과 영상을 제외한 유튜브와 아프리카TV에 있는 모든 영상을 내렸지만 여전히 네티즌들의
비난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쯔양과 양팡의 사과 비교'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앞서 은퇴를 선언한 쯔양과 지난 10일 마찬가지로 영상을 내린 양팡의 채널을 비교했다.
먼저 쯔양의 유튜브 채널 정보란을 보면 조회 수가 0으로 모든 영상을 삭제한 상태이다.
하지만 반대로 양팡의 유튜브 채널은 조회 수는 그대로고 영상만 비공개 처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쯔양은 제발 돌아왔으면 좋겠다”, “역시 뻔뻔해야 살아남는다”,
“쯔양 너무 아쉽다”, “아마 다른 유튜버들도 대부분 양팡처럼 할 것”이라며 비난하는 댓글들이 달았다.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BJ 외질혜·도아·임다, 뒷광고 아닌 '범법 행위' 까지? (0) | 2020.08.12 |
|---|---|
| "밥+커피+술+신발" 남자들 돈으로 여행까지 한 유튜버 (0) | 2020.08.11 |
| "인생 치킨이 '뿌링클'인 분들, 이거 보면 역겨워집니다..." (0) | 2020.08.11 |
| BBQ에서 400만 구독자 유튜버 보겸 '뒷광고'에 대해서 입장을 밝혔다 (1) | 2020.08.11 |
| 뒷광고로 완전히 무너진 양팡...재빠르게 '빛삭'한 문제의 사진 (0) | 2020.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