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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두 아이 엄마' 148cm·41kg...'홍영기' 비키니 사진 공개했다

 

 

 

방송인 겸 뷰티 브랜드 밀크터치 '홍영기'가 남다른 몸매를 보여줬다.

 

최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보조제 홍보글과 함께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 했다.

 

특히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은 물론이며 속옷만 입은 채 찍은 무보정 동영상까지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홍영기는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잘록한 허리라인과

 

탄탄한 허벅지가 돋보이는 몸매를 자랑했다.

 

 

 

 

 

 

 

 

 

 

 

홍영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엉덩이나 허벅지는 탄탄한 바디를 선호해서

 

지금 몸에서 가장 마음이 드는 부분"이라고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홍영기의 키는 148cm, 몸무게는 41kg이다.

 

한편, 홍영기는 2012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방송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뷰티 브랜드 밀크터치를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14년 3살 연하의 남편 이세용과 결혼했고,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