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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헐..혼란스럽다.."외국서 유행한다는 새로운 형태 부부 폴리아모리·코페어런팅 가족

 

 

 

 

세상이 발전하고 시대가 흐르면서 대중들이 받아들이는 문화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특히 좀 더 개방적인 사고방식으로 많은 부분이 발전했다.

 

그 중 외국에서는 지금까지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유형의 가족 형태가

 

유행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그것은 바로 폴리아모리와 코페어런팅 가족들이다.

 

우선 폴리아모리는 하나의 사랑이 아닌 많은 사랑을 뜻하며 한명의 남편,

 

아내가 아니라 배우자가 여러명의 상대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실제로 만나본 폴리아모리 가족은 남편과 아내 그리고 남편의 파트너 여성

 

총 세명이서 한 집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었다. 이들은 사랑하는 사람 이외에도

 

끌림을 느끼는 것이 나쁜게 아니라 우리의 생물학적인 본능이라고 말했다.

 

특히나 아내는 자신 말고 다른 여성과도 잠자리를 갖는 남편에게

 

질투를 느낀적 없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코페어런팅은 어린딸을 둔  24살 차이나는 커플이다. 하지만 이들은 자신들이

 

커플이 아니라고 말했다. 서로 플라토닉 육아파트너십을 가지고 생활한다고 말했다.

 

 

 

 

 

 

연애감정 없이 , 사랑 없이 공동 육아만을 위해 맺어진 부부관계를 뜻한다.

 

그들은 매일 각방을 사용하며 아이를 키우는 것에만 서로 협조한다.

 

딸은 출산센터에서 체외수정으로 낳은 아이였으며 그들은 잠자리,

 

로맨스 그리고 아이를 가지는 것이 별개라는 것을 깨닫고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결혼정보업체에서 남편을 고르듯 중매 사이트에서 음주량 , 눈색깔 , 흡연유무까지

 

꼼꼼하게 따져 서로에게 알맞는 상대를 찾는다.

 

 

 

 

 

 

 

그리고 사랑이라는 감정은 아이를 낳고 생활하는데 오히려 방해가 된다고 전했다.

 

싱글맘, 싱글파파가 되기를 바라지 않았고 이러한 관계가 실용적이며, 갈등도 없으며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