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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문 좀 열어주세요..너무 더워요!"한 여름 에어컨 바람 쐬고 싶어 문 두들긴 아기 여우

 

 

문 두드리는 모습의 야생 아기여우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을 받았다.

 

런던에 거주중인 elaine stocks은 인스타에 자신이 직접 찍은 영상을 올렸다.

 

 

 

 

 

 

 

 

수돗가에서 물 장난 치던 아기 여우들은 갑자기 현관문 틈 사이로 비집고 나오는

 

에어컨 바람 때문인지 현관문으로 다가왔다고 한다.

 

두 여우 중 몸집이 더 작은 여우가 계속 애처로운 표정을 지으면서

 

사연자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고 전해졌다.

 

 

 

 

 

 

영상을 촬영한 여성의 말에 따르면 영상을 찍기 시작하자

 

여우들이 다시 돌아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