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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편히 잠들지 못하게 하려.." 계단 아래 윤봉길 의사 무덤 만들었다는 일제

 

 

다큐멘터리 김동우 사진작가에 의해 밝혀졌다는 윤봉길 의사의

 

무덤 위치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유 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한 김동우 사진작가는 이 사실에 대해 정확하게 전했다.

 

 

 

 

 

 

김 작가의 말에 따르면 사람들이 윤봉길 의사가 의거한 상하이는

 

알지만 숨진 장소가 일본인 것은 거의 모른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순국한 윤봉길 의사의 무덤을 일제는 아무도 모르게 계단 아래에 만들었다고 한다.

 

윤봉길 의사는 일본에서 순국했다.

 

 

 

 

 

 

당시 많은 한국인들의 존경을 받았던 윤봉길 의사의 무덤이 만들어지면 거기가

 

새로운 정신적 공간이 될 가능성 때문에 일제는 이런 행동을 한것이라고 했따.

 

이 프로그램의 주제는 ‘남겨진 이들의 역사’ 이다.

 

나라를 위해 숨진 이들을 기억하는 것이 남겨진 우리의 몫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