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슈

송대익 "저는 아이돌과 연락하고 있습니다"..역대급 비난 쏟아진 상황

 

 

 

'피자나라 치킨공주' 주작 사태로 큰 물의를 빚은 유튜버 송대익의 최근 영상에 쏟아진 반응이 난리났다.

 

지난달 30일 송대익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저는 아이돌과 연락하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해 사람들을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영상은 4분 30초짜리 짧은 영상이었으며,

 

송대익과 서도균이 함께 출연했다.

 

영상에서 송대익은 "여자 연예인이랑 연락한다는 몰카를 너한테 한다고 했을 때

 

호기심에 가득 찬 눈으로 나를 바라보면 된다"며 서도균에게 몰카 콘셉트에 대해 말했다.

 

 

 

 

 

이후에 어색한 서도균의 연기를 지켜보던 송대익은 (주작 제의를 한 것 자체가) 사실 몰래 카메라였다면서

 

웃으며 말했다. 그는 "내가 주작하자고 해도 하면 안 된다~"는 말을

 

서도균에게 남기며 콘텐츠를 마무리했다.

 

이에 이미 송대익에게 냉담했던 네티즌 반응은 걷잡을 수 없이 더욱더 냉랭해졌다.

 

다수 네티즌은 송대익 콘텐츠에 정말 실망했다며 재미가 없어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