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달 30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에서 근무하던 20대 알바생 A씨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것으로 전해졌다.
용인시에 따르면 A씨는 캐리비안 베이 구명 재킷 대여소에서 아르바이트로 일하던 중 지난 24일부터
두통 증상들이 나타났으며, 29일 용인서울병원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확진됐다.
A씨는 지난 24일 두통 등 의심 증상들이 발현됐지만 5일후인 29일 검사를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속에서 아르바이트생 30여 명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드러나
즉시 격리 조치가 이루어졌으며,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와 검사에 응하도록 했다.


하지만 A씨는 구멍 재킷을 세탁 업무를 맡아 했기 때문에 고객과는 직접 접촉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에버랜드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서
캐리비안 베이 정기 휴장 계획을 앞당겨 조기 휴장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에버랜드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전 국민적인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에 따라
적극 동참하며 고객 여러분이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솔직히 너무 안타깝다 vs 이렇게라도 먹고 살아야지" PC방 근황이 난리났다 (0) | 2020.09.01 |
|---|---|
| "대박 '비주얼' 자랑했던 BJ 김인호♥꽃벼리 커플이 헤어진 이유가 밝혀졌다" (0) | 2020.09.01 |
| 학교에서 왕따 당하던 친구 챙겨준 남학생, 몇년 후 믿기 힘든일이 벌어졌다 (0) | 2020.08.31 |
| 갑작스러운 아들의 사망에 눈물도 못 흘리고 그저 피를 닦아주는 아버지 (0) | 2020.08.31 |
| "보이긴 보이나...시력 '1.0과 0.1' 극명한 차이를 보여드립니다" (0) | 2020.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