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인 하리수가 코로나19 진상 확진자에게 일침을 가했다.
지난 25일 오후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미친X. 진짜 국민의 세금으로 병 치료하는게
너무 아깝다. 제발 인간이 돼라" 라면서 한 기사의 내용을 캡처해 함께 올렸다.


해당 기사는 이날 오전 방송된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 관련한 내용으로,
최근 재확산 되고있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의 간호사를 향항 도넘은 만행들을 다루고 있다.
하리수는 "코로나에 걸리고 싶어서 걸리는 건 아니지만, 치료를 받으면서 최소한의
매너는 좀 지켜야지. 정말싫다. 이기주의들" 이라고 말하면서 분노하는 감정을 드러냈다.
'연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합 미쳤다"..가짜사나이 교관들, 이제 '비' 까지 만난다 (0) | 2020.08.27 |
|---|---|
| 故 구하라 이모 "혼자 태어난 거 아니잖아요. 안 그래요?" (0) | 2020.08.27 |
| 선덕여왕 출연했던 '이 배우' 음주 운전 사고 내..혈중농도 0.24 면허취소 수준 (0) | 2020.08.26 |
| '화장법' 바꿨더니 이미지 확 달라져 '미모 포텐' 터진 스타6인 (0) | 2020.08.26 |
| 핵날씬한데 자기관리 위해 한끼로 '이것' 먹는다는 '43살' 김사랑 (0) | 2020.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