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아래 같은 색조는 없다' 라는 말이 있듯 메이크업 방식도 너무나 다양하다.
아이섀도우 발색 정도, 립스틱 색깔과 점도 등에 따라 각기
다른 느낌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여성드링 자신의 장점을 살려줄 수 있는
화장법을 찾고자 노력하며 궁금해 한다. 스타들 중에서도 화장법만 살짝 바꿨을 뿐인데
리즈미모를 경신한 이들이 있다.
"성형한 것 아니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몰라보게 예뻐져 화장법의
중요성을 몸소 증명해준 스타들을 함께 만나보자.
1. 치타


래퍼 치타는 원래 진한 스모키 화장과 숏컷 스타일링을 즐겨 강한 인상을 추구했다.
그러나 그런 그녀가 최근 스타일을 바꾸면서 180도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긴 생머리로 변신한 치타는 한층 옅어진 눈화장과 상큼한 톤의 블러셔를 하면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 효연


'눈썹의 중요성'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연예인은 효연이 아닐까 싶다.
효연은 데뷔초에 진한 눈썹을 포인트로 한 메이크업을 하면서 걸크러쉬한 면모를 보여줬다.
그러나 이후에 효연은 눈썹산을 없애고 '일자 눈썹'으로 변화를 주면서 청순하면서
세련된 이미지로 변신해 화제가 됐다.
3. 현아


입술이 예쁜 현아는 어느 순간부터 '오버립' 메이크업을 즐겨했다.
도톰하고 입체적인 입술이 도드라졌던 탓에 입술 필러를 받은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받았다. 팬들은 그녀가 오버립을 할 때 더 섹시하게 보인다면서 극찬했다.
4.손나은


강아지상에서 고양이상으로 환승한 스타 손나은.
그녀는 한 화장품 브랜드 뮤즈로 발탁된 뒤 요염한 느낌의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붉은 립스틱과 선명한 아이라인과 어우러지는 깊은 눈매는 남심을 사로잡았다.
5. 공민지

걸그룹 2NE1출신인 공민지는 데뷔 초 16살에 짙은 메이크업을 했다.
굵은 아이라인과 짙은 색상의 아이섀도는 공민지의 무쌍 매력을 감춰버렸다.
그러나 그녀는 최근 청초한 눈매가 돋보이는 눈화장으로 변신하면서 리즈 미모를 경신했다.
6. 수지


수지는 미쓰에이 활동 당시 '물고기 라인'을 선보였다.
물론 개성 넘치는 화장법이었지만, 청순한 수지의 이미지와는 잘 맞지 않아서
아쉬움을 샀다. 현재 그는 각종 드라마에서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화장법을 연구하면서
남성들의 첫사랑 기억을 조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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