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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윤종신 아내 "진짜 고립됐어요..무섭고 춥고 걱정됩니다"

 

 

 

 

가수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고립됐다.

 

지난 22일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3장을 올렸다.

 

전미라는 "진짜 고립. 한여름에 우박 실화냐"라며 "무섭고 춥고 걱정되고 집에 가고 싶다.

 

오늘 별의별 경험을 다 한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은 충격적, 그 자체였다. 전미라는 천막 아래에서 비를 피하고 있었다.

 

주변에는 빗물이 불어나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서울 하늘이 뚫린 것 같다", "무사했으면 좋겠다",

 

"테니스 강의 중에 그런 거냐", "별일 없길 바란다" 등 걱정하는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