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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러블리의 대명사"...제일 핫한 여배우 외모가 갑자기 달라졌다

 

 

 

 

 

tvN '여름방학'에 출연 중인 배우 정유미가 숏컷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현장숲찍 #아비브 광고 촬영 현장에서의

 

#윰블리 흰색이랑 이렇게 찰떡이라니♥ 천사가 있다면 이런 느낌일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에 한창인 정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그녀는 흰색 민소매티셔츠에 흰색 바지를 매치하고 순백의 미를 발산하고 있다.

 

또 어깨에 닿지 않을 정도로 확 짧아진 머리카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윰블리 사랑해",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리네요",

 

"와 윰블리 제대로 된 숏컷이다", "여름방학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유미는 최근 tvN '여름방학'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여름방학'은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낯선 곳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어른이들의 홈캉스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정유미와 최우식이 출연해

 

방송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정유미는 tvN '윤식당'을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던 바가 있었으므로

 

이번 프로그램 역시 드라마, 영화 속 모습과는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한편, 배우 정유미는 오는 9월 2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보건교사 안은영'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