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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이혼 후, 여전히 바비인형 미모 뽐내는 '40세' 송혜교 근황

 

 

 

 

배우 '송혜교'가 새 화보에서 청량감이 넘치는 비주얼을 보여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18일 슈콤마보니는 송혜교와 함께 2020년 가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송혜교는 조그마한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아름다움을 뽐냈다.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는 그녀는 마치 '바비 인형을'을 연상케 했다.

 

특히 송혜교는 이마를 무겁게 덮는 '풀 뱅'앞머리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여기에 하나로 올려 묶은 올림머리가 그녀의 분위기를 더 고급스럽게 만들었다.

 

 

 

 

 

 

 

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그러나 그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면서 보는 사람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 예쁜 날이 없다", "40살로 전혀 안보인다", "진짜 여신이다"

 

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