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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최근 명품에 심하게 ‘중독’된거 같다는 유명 걸그룹 멤버

 

 

 

여성들의 명품 사랑을 두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종종 갑론을박이 일어난다.

 

"사치다" 혹은 "자유 소비다" 라는 의견들로 나뉘어진다.

 

대다수 사람들의 시각은, 자신이 소비할 수 있는 능력만 갖춰있다면 

 

명품을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문제삼을 것이 없다는 반응들이 많았다.

 

 

 

 

 

 

 

 

이러한 여성들의 명품 사랑은 여자 아이돌들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한 여자 아이돌이 명품에 중독된 수준(?)이 아니냐면서 커뮤니티에 글이올라와

 

화제가 되고있다. 해당 논란의 주인공이 과연 어떤 여자아이돌일까?

 

 

 

 

 

 

 

 

때아닌 명품 중독 논란의 주인공은 바로 러블리즈의 청량한 보이스를 가진 보컬 '케이' 이다.

 

케이는 러블리즈 팬덤안에서도 탄탄한 지분을 가진 멤버이다.

 

 

 

 

 

 

 

러블리즈 팬들의 직찍을 살펴보면 케이가 얼마나 다양한 명품들을 입고, 착용하는지

 

알수있다. 케이가 공함에서 가볍게 신고 나온듯한 이 신발은 

 

발렌시아가 여성용 스니커즈로 가격은 150만원대이다.

 

 

 

 

 

 

 

그리고 많은 여성들에게 관심을 받았던 아이템 중에 하나인 멜빵체인 스커트는 

 

샤넬 제품으로 밝혀졌으며, 금액은 3백만원을 호가하는 상품이다.

 

의상은 사실 스타일리스트가 공수해 온 아이템일 수 있다는 의견도 분분하지만

 

의상뿐만이 아니라 고가의 악세사리도 자주 착용하는걸로 알려졌다.

 

 

 

 

 

 

370만원대의 팬던트 목걸이는 물론이고, 양가죽 디올백은 500만원을 훌쩍넘는 아이템으로

 

알려져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샤넬에서 캐비어 라인으로 출시된 백은

 

780만원 상당의 제품이다. 이 역시 케이의 최애 아이템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케이의 명품 사랑을 두고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았다.

 

"명품을 사든 말든 우리가 상관할 일은 아닌것 같다"라는 의견과 

 

"그래도 러블리즈인데...케이면 저 정도는 할 수 있는거 아님?"등의 의견들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