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짜사나이'로 큰 인기를 끌었던 이근 대위가 세월호 참사 이후 실종자 수색 자리에 함께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015년 유튜브 채널 '뉴스타파'에서는 "세월호 참사 1주기 특집 '참혹한 세월, 국가의 거짓말'"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세월호 참사 당시 내용이 담겼다.


지난 2014년 해경이 실종자 수색 개선대책을 새로 세우며 수중 재호흡기
미국 잠수팀과 협조하는 일이 있었다. 이때 이근 대위도 이 자리에 함께했다.
영상에서 미국 잠수팀은 안전을 이유로 잠수를 거부했으며,
결국 미국 잠수팀은 바닷물에 들어가지 못하고 돌아갔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근 대위가 여기 있네", "이근 대위는 그때 미국 잠수팀에 있었구나",
"이근 대위 너무 멋있다", "영상이 너무 슬프다", "세월호는 잊지 말아야 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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