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려 100명이 확진됐다.
특히 여러 사람이 오가는 교회, 패스트푸드점(롯데리아), 대형 상가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동시다발적으로
나오면서 지역사회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방역당국도 코로나19 사태가 심상치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선 서울 등 수도권에 한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2단계로 상향 조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3명 늘어 총 1만4873명이라고 전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은 것은 지난 7월 25일(113명) 이후 20일 만이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85명, 해외유입 18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은 서울 31명, 경기 38명, 인천 3명 등 수도권이 72명이다.
나머지는 부산 5명, 충남 3명, 광주 2명, 울산·강원·경북 각각 1명씩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가운데 7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발견됐으며, 나머지 11명은 경기(9명),
서울·인천(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치면 서울 32명, 경기 47명, 인천 4명 등 수도권이 83명이다.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늘지 않아 총 30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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