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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연애의 맛' 정준♥김유지 커플..약 두 달 만에 전한 행복한 소식

 

 

 

리얼리티 예능 TV조선 '연애의 맛 3'에 출연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정준-김유지 커플이 오랜만에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2일 정준은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오랜만에 삼계탕~~~^^ 유지가 사준 삼계탕~~^^ ㅋㅋㅋㅋ 아우 배불러~^^"라는 말과

 

함께 야외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그 사진 중에는 연인 김유지와 찍은 사진도 있었다. 

 

 

 

 

 

 

 

사진 속 정준은 지난 6월 이후 약 두 달 만에 럽스타그램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검정 티셔츠를 맞춰 입고, 마스크를 한 채로 얼굴을 나란히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정준♥김유지 커플은 '연애의 맛 3' 출연 이후 1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 관계로 발전한 사실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