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 감동란이 아프리카TV 심의 기준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지난 8일 감동란은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이게 야하다고 19금 안걸었다고
청소년 유해매체로 경고주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라고 말했다.
감동란은 지난 7일 메론 빙수 먹방을 진행하다가 아프리카TV 경고를 받았다.
경고 근거는 "청소년의 건전한 정서에 저해가 되는 내용(과도한 욕설, 선정적인 복장, 부적절한 발언 또는 행위)"였다.


이에 팬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메론 먹방하는데 19금을 걸어야 한다니", "(가슴을) 부각시킨 게 아니라 어쩔 수 없는데",
"커서 죄인거네" 등 댓글이 올라오고 있다. 감동란은 지난 3월 데뷔한 신인 BJ다.
뛰어난 외모로 방송 6개월도 되지 않아 3만 여명의 애청자를 모으는 등 화제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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