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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악플러 고소 응원" 김희철, '이 사람'이랑도 친분이 있었다니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 이가흔 씨가 슈퍼주니어 멤버인 김희철을 응원했다.

 

지난 5일 이가흔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다정한 분위기를 뿜어내는 김희철과 이가흔이 담겼다.

 

두 사람은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미남미녀 모습에 시선이 주목된다.

 

 

 

 

 

 이가흔 씨는 사진과 함께 "희님과!!! 악플러 고소 응원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여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철은 최근 악플러와 전쟁을 선포, 고소인 자격으로 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아 많은 사람들의 응원들을 받고 있다.

 

 이가흔 씨는 지난 7월 종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출연 이후 학교 폭력 이른바 '학폭'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지만, 사실무근이라 해명하며 해프닝으로 끝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