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이경규(60) 씨의 딸로 배우 활동 중인 이예림(26) 씨가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4일 이예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려 화제가 되고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못된 심보 언젠가 돌려받을 날이 오지 않겠느냐"며 "제발"이라고 했다.


글의 내용에서 누군가를 지적하는 듯한 글로 인해서 팬 사이에서는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이예림' 씨는 지난해 MBC 드라마 '신입 사관 구해령'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성장하고 있다.
'연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구라 저격'한 남희석이 확대해 봤다는 강예빈 '노출컷' (0) | 2020.08.04 |
|---|---|
| 현빈-송혜교, 재결합하나..한밤 산책 포착에 난리났다 (0) | 2020.08.04 |
| '미투' 조재현, 칩거중이라더니..무슨 일? (0) | 2020.08.04 |
| 유명 가수, 알고 보니 엄청난 '불륜' 저질렀다 (0) | 2020.08.04 |
| "대박..유난히 잘생긴 사람 많다" 난리 난 이름에 '욱'이 들어가는 배우6 (0) | 2020.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