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못된 심보.."이경규 딸 이예림, 갑자기 의미심장한 글 올렸다

 

 

 

 

 

 

개그맨 이경규(60) 씨의 딸로 배우 활동 중인 이예림(26) 씨가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4일 이예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려 화제가 되고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못된 심보 언젠가 돌려받을 날이 오지 않겠느냐"며 "제발"이라고 했다.

 

 

 

 

 

 

 

 

 

 

 

 

 

 

 

 

글의 내용에서 누군가를 지적하는 듯한 글로 인해서 팬 사이에서는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이예림' 씨는 지난해 MBC 드라마 '신입 사관 구해령'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