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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저희 결혼합니다"..내년 결혼 소식 전한 배우 류덕환, 예비신부는 유명 쇼핑몰 모델 겸 유명 인플루언서



 배우 류덕환(33)의 예비신부는 유명 쇼핑몰 모델 전수린(31)이었다.

지난 10일 류덕환은 전수린과 7년 간의 연애 끝에 내년 초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수린은 유명 쇼핑몰 프롬비기닝 모델로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워너비'로 떠오른 인물이다.

 

프롬비기닝의 대표 모델인 그녀는 최근 패션 잡화 브랜드 미닛뮤트의 CEO이자

 

디렉터로 감각을 발휘하고 있는중이다. 그리고 인스타그램에서도 수많은 팔로어를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였던 그녀는 최근 "일에 집중하고 싶다면서 SNS를 정리하기도 했다.

 

 

 

 



류덕환은 최근 결혼을 발표를 했지만 전수린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유는 전수린이 얼굴이 알려진 인물이며, 두 사람이 무려 7년 동안 교제하면서

 

주위에 열애 사실이 많이 알려졌지만 결혼식만큼은

 

조용하고 경건하게 하고 싶다는 뜻이 있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당초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내년 초로 식을 연기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류덕환은 결혼을 발표하면서 "짧지 않은 연애를 통해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확신을 갖게 됐고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여러분께 받은 사랑

 

더욱 좋은 작품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류덕환은 1992년 '뽀뽀뽀'로 데뷔한 아역 출신 배우로 드라마 '왕초', '무인시대',

 

'반올림', '신의 퀴즈' 시리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미스 함무라비',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천하장사 마돈나', '퀴즈옹', '국가부도의 날' 등으로 '프로배우'로 불린다.

 

올해 초에는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로 활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