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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미모가 정말 미쳤습니다..."문가영이 직접 공개했다는 96라인 여배우 친목 모임

 

 

문가영이 1996년생 여자 배우들의 친목 현장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문가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6년 3명"이란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문가영과 김혜윤 그리고 양혜지와 함께 한 사진이었다.

 

세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다양한 표정과 함께 미모를 마구 뽐냈다.

 

각양각색 매력을 발산하는 세 사람의 모습들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들은 모두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이다.

 

이러한 96년생 여자 배우들의 친목 현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뭐가 이렇게 다 예쁘냐", "너무 사랑스러운 조합이다",

 

"96라인 대박이네", "여신강림 기대 중이에요!!" 등 열정적인 반응들을 보였다.

 

문가영은 최근 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웹툰 원작 tvN 새 드라마 '여신강림'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