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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똑닮은 누드그림까지..."현재 최고 인기 누리고 있었던 트와이스 멤버 '열애설' 터졌습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열애설이 터져 현재 논란이 일고있다.

 

현재 트와이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아직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트와이스 멤버 열애설을 추정할 수 있는 내용을 연이어 공개하고 있다.

 

 

 

 

 

 

열애설이 제기된 트와이스 멤버 중 채영이다. 

 

채영의 열애설 상대는 타투이스트 침화사(정성현)로 알려져있는 사람이다.

 

 

 

 

타투이스트 침화사 / 침화사 SNS

 

 

 

최근 한 외국 팬이 침화사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서부터

 

우연하게 열애설 정황을 포착했다. 그리고 

 

네티즌들은 이를 근거로 채영과 침화사가 교제 중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증거들은 웨이보를 비롯해 디시인사이드 트와이스 갤러리, 에펨코리아 등 

 

국내외 주요 커뮤니티에는 열애설 정황들이 올라오고 있다.

 

첫번째로 네티즌들은 채영과 침화사가 왼손 약지에 비슷한 모양의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을 근거로 들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커플 반지로 추정하고 있다. 

 

 

 

채영으로 추정되는 여성과 침화사로 추정되는 남성, 왼손 약지에 끼고 있는 반지 모양이 비슷한 상황

 

 

 

지난달 29일 MBC 사옥 앞에서 촬영된 트와이스 채영 사진. 왼손 약지에 반지 / 뉴스1

 

 

 

네티즌들이 말하는 두 번째 근거로는 침화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누드 그림을 말했다.

 

네티즌들은 해당 그림 속 여성의 입술 아래 점 위치와 헤어스타일이

 

트와이스 채영과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네티즌들은 채영의 남동생이 침화사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있는 점도 근거로 내놓은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이 밖에도 채영과 침화사로 추정되는 남녀가 커플 모자를 쓰고서

 

해외 여행을 즐기는 사진들과 그리고 이들이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는 사진 등도 열애설 근거로 제시했다.

 

그리고 여기서 특히 마트에서 포착된 여성이 착용한 모자는 과거 채영이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썼던 모자와 비슷했다. 

 

 

 

 

채영과 침화사로 추정되는 남녀가 마트에서 포착된 사진

 

 

 

채영이 데프콘에게 자신의 모자를 씌워주고 있다 / MBC '라디오스타'

 

 

 

채영과의 열애설이 불거진 침화사 인스타그램은 현재 폐쇄된 상황이다.

 

트와이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채영 열애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