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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우리 착한 지돌이~"故박지선 추모..가슴 먹먹한 '그림'들이 등장했습니다

 

 

 

지난 2일 모친과 함께 서울 마포구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 박지선에게 개그맨 동기였던 박영진이 추모의 글과 함께

 

가슴 먹먹한 그림을 남겨 주목을 받았다.

 

 

 

 

 

지난 5일 박영진 씨는 인스타그램에 "오늘 귀한 네 사진 안고 내딛는

 

걸음마다 추억 하나씩 되새겨봤다.

 

지돌이, 내 동생, 우리 착한 지돌이, 맨날 영지이 가혀이 챙기는 지돌이,

 

주변 사람 챙기느라 바쁜 지돌이, 하늘에서 천사 한 명 잃어버린 거 알았나 보다.

 

우리 예쁜 동생, 지난 13년간 우리 천사랑 잘 지냈다. 다음에도 희극인으로 꼭 만나자.

 

오빠가 지선이 주변 잘 챙길게. 사랑한다"고 추모의 글을 남겼다. 

 

 

 

 

 

박영진 씨는 장문의 글과 함께 故 박지선과 함께했던

 

SBS LOVE FM '박영진 박지선의 명량특급'을 하는 시간 동안 그렸던 그림들을 올렸다. 

 

앞서, 박지선은 지난 2일 모친과 함께 서울 마포구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외부 흔적이 없는 것 등을 이유로 모녀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故 박지선과 친분이 있던 안영미, 박성광, 김신영, 이특, 키, 박정민 등 많은 동료들이 추모글을 올렸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