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한 유리가 멤버들을 언급하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에는 소녀시대 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데뷔 13주년을 맞은 유리는 소녀시대 활동에 대해 “함께 살면서 다사다난했다.
시시콜콜한 것으로 싸웠다. 화장실 문제 등으로 많이 싸웠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유리는 “매순간 잊지 못한다. 사실 이렇게 오래 많은 사랑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얼마 전 티파니 생일 겸 13주년 기념해 다같이 모였는데,
그때 밥먹고 한 잔하고 이런 것이 행복했다”라고 전했다.
이날 장성규는 유리에게 “예측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혹시 9명 모두
비혼주의자인 건 아니냐”라고 조심스럽게 질문했다.

이에 유리는 “전혀 아니다. 그리고 정정하자면 현재는 멤버가 8명이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2014년 멤버 제시카가 탈퇴하면서 공식적으로 8인조 걸그룹이 됐기 때문이다.
이에 장성규는 살짝 당황한 기색을 보이면서 “아 그렇죠. 8분”이라고 맞장구쳤다.
유리는 “멤버 중 효연이는 지금 당장이라도 결혼하고 싶어 한다.
효연이가 갑자기 결혼하겠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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