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때 공황장애를 겪기도 했던 정형돈이 과거 자신이 ‘새로운 사람’ 을 만나는 것에
두려움을 가지게 된 사건을 말했던 것이 커뮤니티 사이에서 재조명 되고 있는 상황이다.









“예전에 시장에서 촬영을 하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멀리서 갑자기 달려오시더니
제 거기를 잡고는 막 웃으시면서 가시는 거에요”


이 사건으로 너무 충격을 받아 그 자리에서 울었다고 전해졌다.
그리고 그 이후로 사람을 무서워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심지어 이 사건이 트라우마로 남아, 비행기에서 화장실 안에 있는데 비행기가 흔들려 공포를
느꼈을 때조차 비행기의 추락에 대한 공포심이 아니라 떨어졌을 때 자신이 팬티를 입지 않은
상황일까봐에 대한 두려운 마음이 들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남자건 여자건 성추행범들 다 죽어야한다”
“정말 아줌마 추악하고 더럽다” “나였어도 그자리에 주저앉아 울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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