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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미쳤다..완전 찰떡"디즈니 뮬란 실사판보고 빡쳐서 쓰는 '한국판' 뮬란 가상 캐스팅

"미쳤다..완전 찰떡"디즈니 뮬란 실사판보고 빡쳐서 쓰는 '한국판' 뮬란 가상 캐스팅

 

 

영화 뮬란은 1998년 개봉된 디즈니 애니메이션 뮬란을 원작으로 하는 실사 영화이다.

 

감독으로는 영화 주키퍼스 와이프 등을 연출한 뉴질랜드 출신의 여성 감독 니키 카로가 연출을 맡았으며.

 

실사화보다는 새 영화 창작에 가까울 정도로 설정이 많이 바뀌었다고 전해진다. 

 

뮬란을 실제로 보고 온 사람들을 많이 실망시켰다는 디즈니의 실사영화 뮬란.

 

뮬란을 보고 화가 많이 난 국내 네티즌이 한국판으로 캐스팅한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있는 상황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뮬란 실사판 망해서 쓰는 한국판 뮬란 캐스팅”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지금부터 완전 찰떡이라 제발 이렇게 나와줬음 좋겠다는 국내 가상 캐스팅을 살펴보자.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광희에서 터졌는데 오랑캐에서 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기다”, “진짜 너무 웃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