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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대박..나같아도 샀다"..한 화장품이 '완판'되는데 단 1분도 안걸렸다는 이유

 

 

 

 

 

 

아무리 홈쇼핑에서 재고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하게되더라도 그것이 진실인지는 알 수 없다.

 

즉, 구매자들의 구입을 촉구하기 위해서 가끔씩 쇼호스트들은 “재고가 얼마 남지 않았다”,

 

“주문이 물밀려오듯 밀려온다”, “주문 폭주” 이라면서 말한다.

 

그러나 여기에 단 1분만에 완판되어서 화제가 된 화장품이 있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니라, 실제 화장품이 보여준 효과때문이다.

 

과거 장도연은 일명 미국 완판팩트라고 불리는 KVL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한 홈쇼핑에 출연했다.

 

해당 제품의 커버력을 선보이기 위해서 과감히 망가지는 것도 서슴찮았다.

 

 

 

 

 

그는 얼굴에 검은색 펜으로 못난 그림을 그렸으며, 이어서 KVL의 팩트를 바르자 그림은 말끔히 사라졌다.

 

많은 말이 필요 없이 그저 보여주기로 해당 제품의 커버력을 입증한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개그우먼이라 가능한 광고다”, “왼쪽이 애프터같은 건 기분 탓이냐”,

 

“역시 장도연 짱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