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수박상·GD상 모아보니.."아이돌 소속사별 "프리패스상" 정리했다

 

"수박상·GD상 모아보니.."아이돌 소속사별 "프리패스상" 정리

 

 

아이돌이나 연예인을 보다보면 소속사마다 닮은 듯 닮지 않은 닮은꼴 얼굴들을 찾아 볼 수 있다.

 

비슷하다고 느끼는 연예인들이 같은 소속사로 겹치는 경우를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처럼

 

소속사별 프리패스상을 모아보았다.

 

 

 

#1.SM엔터테인먼트 ‘수박상’

 

 

 

서현진과 태연, 아이린으로 이어진다는 이 수박상은

 

‘이수만이 박수치는 상’의 줄임말이다.

 

 

 

SM의 선호하는 여자 아이돌 얼굴상이다.

 

 

 

남자 아이돌은 ‘잘생긴 말상’으로 이수만이 자신과 닮은 사람에게 끌렸다는 설도 있다.

 

 

 

 

강타, 최시원 그리고 엑소의 수호가 있다.

 

 

 

 

#2.YG 엔터테인먼트 ‘GD상’

 

 

 

 

GD, 송민호 그리고 트레저 최현석으로 이어지는 YG를 프리패스 한다는 얼굴상이다.

 

 

 

 

#3.큐브 엔터테인먼트 ‘윤두준 상’

 

 

 

 

윤두준, 육성재 그리고 유선호로 이어지는 얼굴 계보다.

 

 

 

 

남자친구 삼고 싶은 상이라고도 불린다.

 

 

 

 

#4.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잘생쁨상’

 

 

 

 

나나, 렌 그리고 정한까지

 

잘생김과 예쁨을 모두 가지고 있는 얼굴들이 플레디스 대표 프리패스 상이다.

 

 

 

 

#5.판타지오 ‘바른 미남상’

 

 

 

 

서강준, 차은우, 옹성우처럼 배우와 아이돌을 넘나드는 비주얼을 선호하는편이다.

 

 

 

#6.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빅히트의 프리패스 상은 ‘청량 고딩상’으로 유명하다.

 

 

 

 

 

 

정국, TXT 연준 그리고 전 연습생이었던 안형섭까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기로 매우 유명하다.

 

이러한 청량한듯한 얼굴상 빅히트의 방시혁 대표가 원하는

 

주얼 취향이 확고하다는 점이 널리 알려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