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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북한 총격'으로 공무원 총살당했던 날,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밖'에서 한 일

 

 

 

 

연평도 실종 공무원이 북한군 총격에 사망한 뒤 우리 군 최고 동수권자의 행보들이 주목받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NSC(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하기는 커녕 청와대 외부에서 아카펠라 공연을 보면서

 

‘음악 감상’을 했던 것으로 확인돼 사람들에게 비난을 샀다.

 

지난 24일 문재인 대통령은 경기도 김포에 있는 민간 온라인 공연장 ‘캠프원’에서

 

디지털 뉴딜 문화콘텐츠산업 전략 보고회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에게 “우리가 가진 디지털 역량과 한류로

 

대표되는 문화 역량을 결합해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키울 절호의 시점”이라면서

 

“또한 우리의 포용성과 함께 따뜻한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때”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행사장 자리에 앉아 헤드폰을 착용하고서는

 

아카펠라 공연을 관람하기도 했다.

 

이런 문재인 대통령 태도에 시민들은 문 대통령이 보고를 받고도

 

구체적인 구출 지시를 하지 않았던 것도 너무나 이상한데

 

 이런 상황에서 NSC보다 아카펠라 공연을 관람한 게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