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1만 리터’ 의 물을 사막에 뿌리자 세렝게티 동물들에게 생긴 일
케냐의 한 농사꾼이 세렝게티의 동물 80% 살렸다고 해 크게 주목을 받았다.
케냐에 사는 무와루아(Mwalua)씨는 60년만의 가뭄때문에 동물 걱정을 했다고 한다.



워낙 극심한 가뭄에 물 값이 너무 올라 동물들에게 물이 공급된다는건 꿈도 못 꾸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무와루아씨가 매일 1만리터를 싣고 100km 이상을 달려 물을 뿌리기 시작했다.
실제 당시 촬영했던 제작진의 증언에 따르면 트럭 엔진 소리가 들리자마자
모든 동물들이 트럭 주변으로 왔다고 한다.


실제 당시 촬영했던 제작진의 증언에 따르면 트럭 엔진 소리가 들리자마자
모든 동물들이 트럭 주변으로 왔다고 한다.
물 1만리터에 한국돈으로 30만원이 들었지만 무와루아씨는 비용을 아끼지 않고 물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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